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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7.26>2017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사업 전략발표
IFFE 2017-07-26 11:01:22 1164  

2017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사업 전략발표

- 비즈니스 프로그램 확대, 사후관리 강화로 전북식품산업 역량강화 주력


[일요신문] 송기평 기자= 전라북도와 (재) 전라북도생물산업진흥원은(이하 생진원) 지난 7월 25일 2017전 중국제 발효식품 엑스포(10월19일~2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 대한 사업 전략을 발표 한 바 있다. 

지난해부터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생진원은 2016년 행사의 미진점을 보완하고,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비즈니스 프로그램 확대, 사후관리 지원사업 추진으로 전라북도 식품산업 역량 강화에 주력하는 활성화 전략을 세웠다. 

주요 활성화 전략으로는 크게 마케팅, 전시, 컨퍼런스, 체험/부대행사로 구분할 수 있는데, 먼저 마케팅 분야에서는 엑스포 개최 이후 사후관리를 위한 후속 지원사업을 추진하여 지역 식품기업의 성장과 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전북도청, 코트라, aT와 연계한 상시 B2B 상담회와 외식 산지 페어 개최 등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여 기업 판로개척 및 성과 확대에 집중할 예정이다. 

전시 분야에서는 국내외 우수업체 유치 및 선별강화, 식품산업 트렌드와 바이어 니즈를 반영한 R&D 기반 선도 상품 전시를 확대하여 바이어 등 현장 방문객 만족도를 높이고, 세계발효식품전, 전라북도식품명인전 등 특별 기획전시를 선보인다.  
 

국제컨퍼런스는 세계적인 학술단체인 국제건강기능 식품과학회(ISNFF)와 연계 추진하여 식품산업 시장 동향, 최신 연구성과 및 신기술 정보 공유의 장으로 구성, 세계적 수준의 컨퍼런스를 개최하여 국제적 위상을 더욱 높일 전망이다. 

체험/부대행사 분야는 발효식품을 활용한 각종 체험 행사를 운영하여 미래 세대에 교육적 효과와 전통식문화에 관한 관심을 고취하고, 모든 세대의 능동형 참여를 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현장 이벤트를 개발하여 방문객 만족도와 참여 확산을 이끌어 전라북도 홍보를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생진원 김동수 원장은 “올해 발효식품 엑스포는 기업과 지역식품 산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역 농식품기업들의 성장을 위해 지속해서 지원할 예정이며,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는 엑스포가 되도록 주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제15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는 오는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다. 

ilyopres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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