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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타임스 19.05.28>전북도 전통식품의 판촉과 홍보 강화를 위한 식품명인 초청 발전방향 간담회 개최
IFFE 2019-05-29 11:04:44 111  
전북도 전통식품의 판촉과 홍보 강화를 위한 식품명인 초청 발전방향 간담회 개최





전북생물산업진흥원(생진원)은 지난 27일 전통식품 보존을 고수해온 전라북도 식품명인을 초청하여 전통식품의 홍보·판촉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생진원 비즈니스센터에서 진행했다.


대를 이어 전해 내려오는 비법으로 만들어진 전북도 내 식품명인의 전통제품을 올해 10월 개최하는 제17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특별전시관에 전시하여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전통식품의 홍보와 판촉을 강화하기 위한 발전 방향을 도출하기 위해 식품명인 제1호 조영귀 명인 외 도내 9인의 식품명인 및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였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품격 있는 전시장 구성과 명인의 전통 제품임을 알 수 있는 모형 제작, 식품명인의 보존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공간의 확대 그리고 도내 식품명인의 자긍심에 걸맞는 집중적인 홍보요청 등이 있었으며, 이에 전라북도와 시, 군 그리고 생진원 관계자는 도내 전통식품의 위상강화와 판촉, 홍보가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특히, 임실군 '박사골 쌀엿'으로 2018년 신규 식품명인으로 지정받은 원이숙 식품명인은 "도내 식품명인이 한자리에 모여 전북도 및 지자체와 전통식품의 맥을 이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 힘이 난다"라며 "앞으로도 전통식품을 위해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생진원의 김동수 원장은 "이번 대한민국 식품명인 초청 간담회를 통해 전라북도 내 품격 있는 전통식품의 전시 및 판촉강화 업무추진에 한층 탄력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진흥원에서는 도내 식품명인의 전통식품이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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