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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 19.05.28>도내 식품명인들 전통식품 활성화에 `머리 맞대’
IFFE 2019-05-29 11:23:58 739  
새전북신문사진.jpg (103.9K) / Down : 1 / 2019-05-29 11:24:57

도내 식품명인들 전통식품 활성화에 `머리 맞대’

식품명인의 전통식품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홍보에 전념

 
전라북도와 전북생물산업진흥원(이하 생진원)은 지난 27일 생진원 비즈니스센터에서 전통식품 보존을 고수해온 전라북도 식품명인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전통식품의 홍보·판촉 활성화를 위해서다.



대를 이어 전해 내려오는 비법으로 만들어진 전라북도 내 식품명인의 전통제품을 올해 10월 열리는 제17회 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특별전시관에 전시해 우수성을 널리 알릴 방침이다. 게다가 전통식품의 홍보와 판촉을 강화하기 위한 발전 방향을 도출하기 위해 식품명인 제1호 조영귀 명인 외 도내 9인의 식품명인 및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였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품격 있는 전시장 구성과 명인의 전통 제품임을 알 수 있는 모형 제작, 식품명인의 보존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체험공간의 확대 그리고 도내 식품명인의 자긍심에 걸맞는 집중적인 홍보요청 등이 있었다.
이에 전라북도와 시․군 그리고 생진원 관계자는 도내 전통식품의 위상강화와 판촉․홍보가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업을 진행하기로 했다.



특히, 임실군‘박사골 쌀엿’으로 2018년 신규 식품명인으로 지정받은 원이숙 식품명인은“도내 식품명인이 한자리에 모여 전북도 및 지자체와 전통식품의 맥을 이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 힘이 난다.”라며“앞으로도 전통식품을 위해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생진원의 김동수 원장은“이번 대한민국 식품명인 초청 간담회를 통해 전라북도 내 품격 있는 전통식품의 전시 및 판촉강화 업무추진에 한층 탄력 받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면서“진흥원에서는 도내 식품명인의 전통식품이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박상래 기자




http://www.sj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37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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