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발효식품관

제19회 e-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2021.08.02 ~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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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클레테




 

 

원래 발레(Valais)라고 불렸으나 19세기 이후 지금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어원은 문지르다깍아내다라는 의미의 프랑스어 ′racler′이다

산오두막에서 목동들이 잘라낸 치즈를 난로불에 쬐어 잘라낸 면이 녹으려 할 때 나이프로 긁어내 먹는 데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프랑스의 사부아와 프랑슈콩테에서도 만든다프랑스제보다 스위스제가 풍미가 강한 편이다

가열하지 않고 커드(curd)를 압착해 만드는데매운 맛을 가미하기 위해 후추열매를 넣기도 한다

작은 기공들도 보인다.

 

부드럽고 시큼하며 호두 향 같은 맛난 향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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