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발효식품관

제19회 e-전주국제발효식품엑스포 (2021.08.02 ~ 12.31)

게시물 상세
하바티


19세기에 덴마크의 치즈산업의 선구자였던 닐센(Hanne Neilsen) 부인이 유럽 여러 나라를 돌며 치즈기술을 익혀와 만든 치즈로서 하바티는 그녀의 농장 이름이었다.

   커드를 압착해 만들며, 길게 1년간 숙성시킨 것도 있다

   캐러워이시드(caraway seed)를 넣기도 하며, 지름 25cm, 높이 10cm의 원반모양으로도 만든다.



풍미가 풍부하며, 특히, 3개월을 경과한 것은 짜릿한 뒷맛을 지닌 감칠맛이 난다

먹기 쉽게 크림을 첨가한 지방분 60%의 크림 하바티는 입속에서 우아하게 녹으며 신맛이 천천히 사라진다

아침식사용으로 쓰이기도 하며, 덴마크의 에일(ale: 맥주의 일종)과 잘 어울린다.



 

 

TOP